FROM FARM TO LIFE
자연을 키우고,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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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그테크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K-AGTECH FOR BETTER LIFE
자연과 기술을 연결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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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그테크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화훼식물친환경브랜드를 운영하는 K-Agtech 기업입니다.
직접 재배한 원물과 지속가능한 농업 방식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WHAT WE DO
스마트팜으로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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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아가씨는(Lady Farmer)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딸기, 바질, 식용장미를 직접 재배하여 GAP 인증을 통해
건강 원물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K-AGTECH FOR BETTER LIFE
자연과 기술을 연결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한국애그테크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화훼·식물·친환경 브랜드를 운영하는 K-Agtech 기업입니다.
직접 재배한 원물과 지속가능한 농업 방식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WHAT WE DO
스마트팜으로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듭니다.
농부아가씨(Lady Farmer)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딸기, 바질, 식용장미를 직접 재배하며 무농약 및 GAP 인증을 통해 건강한 원물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 재배 원물과 식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OEM·ODM 생산부터 기획, 브랜딩 컨설팅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제품을 브랜드로
스마트팜 재배 원물과 식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OEM·ODM 생산부터 상품 기획, 브랜딩 컨설팅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 언론 인터뷰
공지사항
- 한국소재융합연구원과 MOU 체결,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생분해’ 시험성적서 결과확인
- 수입산 대비 원가 절감, 폐기 비용 감소
사진: 지난해 9월 한국애그테크와 한국소재융합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
농업회사법인 한국애그테크(주)(대표 황지혜)가 폐목재를 활용해 토양에서 100%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를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기존 스티로폼(EPS) 사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이를 토대로 자사 스마트팜에서 출하하는 딸기 및 관련작물 농산물 용기와 박스에 적용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국애그테크는 한국소재융합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매스 소재 기술을 고도화했으며,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이번 시험성적서 결과보고서를 받았다고 전했다.
폐목재, 폐펄프, 커피박 등 바이오매스를 주원료로 하는 이 기술은 생분해 인증을 통해 국내외 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국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바이오매스 블록폼은 기존 석유계 스티로폼을 대체하기 위해 설계된 소재로, 탄소 배출 저감과 원가 절감은 물론 사용 후 토양에서 자연 분해되어 별도의 수거 과정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술에서 나아가 식량 자원과 겹치지 않는 비식용 농업부산물(뿌리, 잎, 가지, 볏짚 등)과 폐목재계 바이오매스를 배합하여, 화이트바이오 소재로 개발중에 있다.
이는 농산물 용기를 넘어 산업용 완충재와 신선식품 배송 박스 등 스티로폼이 사용되는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
한국애그테크 관계자는 "이번 인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럽과 북미 시장 환경 기준을 충족하고, 글로벌 화이트 바이오 소재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지혜 대표는 “이번 기술은 농업 부산물을 활용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동시에 국내 소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애그테크는 현재 시제품 내구성과 보냉 성능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하반기부터 국내외 대형 유통사와 스마트팜 단지를 대상으로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