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FARM TO LIFE
자연을 키우고,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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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그테크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K-AGTECH FOR BETTER LIFE
자연과 기술을 연결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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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그테크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화훼식물친환경브랜드를 운영하는 K-Agtech 기업입니다.
직접 재배한 원물과 지속가능한 농업 방식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WHAT WE DO
스마트팜으로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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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아가씨는(Lady Farmer)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딸기, 바질, 식용장미를 직접 재배하여 GAP 인증을 통해
건강 원물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K-AGTECH FOR BETTER LIFE
자연과 기술을 연결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한국애그테크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화훼·식물·친환경 브랜드를 운영하는 K-Agtech 기업입니다.
직접 재배한 원물과 지속가능한 농업 방식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WHAT WE DO
스마트팜으로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듭니다.
농부아가씨(Lady Farmer)는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딸기, 바질, 식용장미를 직접 재배하며 무농약 및 GAP 인증을 통해 건강한 원물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 재배 원물과 식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OEM·ODM 생산부터 기획, 브랜딩 컨설팅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제품을 브랜드로
스마트팜 재배 원물과 식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OEM·ODM 생산부터 상품 기획, 브랜딩 컨설팅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 언론 인터뷰
공지사항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 부산 영도 무명일기에서 '2022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 페스타 - 영남에 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6일 부산 영도 무명일기에서 '2022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 페스타-영남에 있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사진=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페스타'는 영남지역의 대표적인 인구감소지역에서 부산 로컬의 명소로 거듭난 부산 영도구에서 로컬크리에이터의 지역적 가치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며 지역을 살리는 로컬비즈니스의 미래가치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지속가능한 로컬비즈니스'라는 테마로 개최된 이번 페스타는 로컬을 '만나고(컨퍼런스), 보고(전시), 즐기다(버스킹공연&소그룹네트워킹)'의 세가지 컨셉을 담았다.
이문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의 축사와 영남지역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 발표 및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부산지역 향토 로컬크리에이터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가 로컬인사이트 특강을 진행했다.
올해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로 선정된 '므므흐스부엉이버거'는 경북지역의 옛 마늘공장에서 지역 미나리를 활용한 건강한 수제버거를 개발해 지역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로 지난 10월 28일 세종 조치원에서 개최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올해의 로컬크리에이터'에서 최우수 로컬크리에이터로 선정됐다.
이어 버스킹공연과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 기업 전시 갤러리, 경남 라인도이치 수제맥주 시음, 울산 노스노비 이동식 꽃꽃이 화병, 부산 바이더부산씨 부산바다의 비치코밍을 통한 DIY 등 다양한 로컬기업이 전시.체험관을 운영했다.
한편 경북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영남권역(대구, 경북, 부산, 경남, 울산) 유망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부터 네트워킹, 제품 및 기업 홍보, 판로지원 등을 통해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는 일반트랙 31개팀, 협업트랙 2개팀을 육성하고 있다.
이문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지역 기반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로컬크리에이터와 로컬브랜드를 적극 육성해 청년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률 기자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